세계교회
부녀 성직자 탄생
성공회주교 투투신부 이어 딸 투투, 임시부제 임명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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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6/18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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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남아프리카성공회 케이프타운 명예대주교인 데스몬드 투투 신부의 딸 음포 투투씨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성직자가 되려고 미국 매사추세츠 스프링필드에서 임시부제 임명을 받았다. 이곳 케임브리지 성공회신학원에서 3년 석사과정을 마친 투투 부제는 버지니아주 앨릭잰드리아의 그리스도교회에서 2년간 레지던트 성직자 수련을 받게 된다. 일간지 보스턴글로브 기자인 남편 조 버리스씨와의 사이에 6살짜리 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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