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주 도미니카공화국 한인선교사회 창립
7년만에 재조직…새회장 김종성 목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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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6/18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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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도미니카공화국 한인선교사회 창립총회가 6월 2일 오전10시에 도미니카의 수도인 싼토 도밍고의 아리랑 식당에서 회원 22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전에도 주 도미니카공화국 한인선교사협의회가 있었지만 7년 전 해체된 후 전체 한인선교사들의 요청에의해 재조직을 위해 모인 이번 총회의 발기인은 최광규 선교사였으며, 임시회장에는 최고령자인 임순삼 선교사(69세)가 선임되어 회의를 이끌었는데 새로 선출된 임원명단은 아래와 같다.
△회장 : 김종성 목사 (예장통합) △부회장 : 전재덕 목사 (감리교) △ 총무 : 전영구 목사(K.A.P.C.) △서기 : 김종호 선교사(U.B.F.), 김대근 목사(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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